[커머스BN] ‘새벽배송’ 경험한 쿠팡 로저스 대표, 현실과 같았나?
쿠팡 해롤드 로저스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과 함께 쿠팡 새벽배송 현장을 체험했습니다. 분명 약속을 지켰다는 데에는 의미가 있지만, 현실과는 괴리되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쿠팡 해롤드 로저스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과 함께 쿠팡 새벽배송 현장을 체험했습니다. 분명 약속을 지켰다는 데에는 의미가 있지만, 현실과는 괴리되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현장에 출근하면 건당 100원에 프레시백을 세척하고 하루 10개 이상 롤테이너(바퀴달린 파렛트)를 분류한다”…
“적어도 불법이 명백한 것, 사회적 합의 위반이 명백한 데에서는 개선 명령이나 실태조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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