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앤파트너스, AI 의료영상 솔루션 ‘에어스메디컬’ 후속 투자
두나무앤파트너스가 AI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에 후속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에어스메디컬에 이번 라운드까지 누적 97억원을 투자했다. 국내에서 창업후 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에어스메디컬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는 글로벌 사모펀드 TA 어소시에이츠도 공동 참여했고 투자 규모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두나무앤파트너스가 AI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에어스메디컬에 후속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에어스메디컬에 이번 라운드까지 누적 97억원을 투자했다. 국내에서 창업후 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에어스메디컬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는 글로벌 사모펀드 TA 어소시에이츠도 공동 참여했고 투자 규모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조선소 생산공정의 AI 자율제조 솔루션 개발사 에이플이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PC 제조사가 신제품을 공개할 때마다 유행처럼 붙이는 표현이 있다. 바로 ‘인공지능(AI) PC’다. 너도나도 자사 PC로 AI를 구동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런데 막상 속을 들여다 보면 ‘남의 기술’인 경우가 많다. AI 비서 코파일럿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윈도우 운영체제 기능이고, AI 연산 성능은 칩 모델에 달렸다. 단순히 “우리 회사 PC는 AI 기능을 이만큼 빠르게 구동할 수 있습니다”라고 자랑했다간 “다른 제조사랑 다른 게 뭔데요?”라는 곤란한 질문부터 나오기 십상이다. 그러나 HP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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