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겜BN] 수동으로 느끼는 손맛 …’드래곤 소드’, 액션은 합격

[핫겜BN] 수동으로 느끼는 손맛 …’드래곤 소드’, 액션은 합격

생각보다 할만한 국산 오픈월드 액션 RPG가 나왔습니다. 웹젠이 출시한 ‘드래곤 소드’입니다. 게임은 액션 명가로 불리는 하운드 13에서 개발을 맡아, 출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정식 출시된 게임을 해보니 꽤 괜찮은 수작입니다. 출시 전 평가와 달리 최적화가 좋은 편이고 액션에 큰 공을 들였다는 인상을 받았거든요.

‘AI 슬롭’ 과도기, 슬로우푸드 전략 뜨나

‘AI 슬롭’ 과도기, 슬로우푸드 전략 뜨나

“패스트푸드 즐겨먹던 시절 생각나시죠?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하다 웰빙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내추럴과 수제를 찾았죠. 이게 시장입니다. 결국 시장의 세그먼트들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중요하죠. 과도기에 있습니다. 생성AI를 안 쓰는 것도 마케팅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슬로우푸드 같은 거죠.” AI 저품질 게임 난립 우려와 관련해 산학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보탰다.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핫겜BN] 한국서도 된다…‘스토브’가 보여준 ESD 가능성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가 ESD(전자소프트웨어배포)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최근 DLsite, DMM GAMES, 바하무트 등 아시아 지역 플랫폼을 중심으로 게임 유통 생태계가 빠르게 다변화되고 있다. 한국 내에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가 지난 2015년 스마일게이트가 ‘스토브(STOVE)’를 앞세워 나섰다. 이후 인디게임 전문 레이블 ‘스토브인디’를 출범하며 비주얼 노벨, 서브컬처, 추리 장르 등 작품들을 적극적으로 들여오며 특정 취향 기반의 이용자층을 확보해 온라인 초강세인 국내 시장에서 패키지 중심의 팬덤을 견인 중이다.

AI 묻었네? ‘슬롭 게임’ 어떻게 봐야 하나

AI 묻었네? ‘슬롭 게임’ 어떻게 봐야 하나

“요즘 AI(인공지능 생성) 게임이 문제입니다” 한 개발사 대표에게 신년 안부 인사 겸 이것저것 물으려 했던 통화가 엉뚱한 방향으로 튀었다. 그는 생성AI로 만든 ‘슬롭(slop·저품질) 게임’이 점점 많아진다며 우려를 표했다. 인디 게임 인사들과 개발사들은 ‘리터칭’을 슬롭 게임 여부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봤다. AI 결과물을 이른바 복붙(복사 후 붙여넣기)을 남발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핫겜BN] “10명 중 9명은 또 참가” NYPC 20주년 간다

[핫겜BN] “10명 중 9명은 또 참가” NYPC 20주년 간다

“다음 해에도 또 참가할래요” 넥슨과 넥슨재단이 주최하는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참가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작년 청소년 대회 예선에 참가한 학생의 52%가 신규 참가자였으며 대회 참가자의 90% 이상이 다음 해에도 재참가 의향을 밝혔다.

[핫겜BN] 모바일 1000억달러 시대…PC콘솔 가격상한 변수

[핫겜BN] 모바일 1000억달러 시대…PC콘솔 가격상한 변수

시장조사업체 뉴주(Newzoo)가 발간한 2025 글로벌 게임 시장 보고서에서 플랫폼별 시장 규모로 모바일 1030억달러(전년비 2.9%↑), 콘솔 449억달러(전년비 5.5%↑), PC 399억달러(전년비 2.5%↑)로 합산 1888억달러(약 262조원) 규모를 이뤘다고 집계했다.

[핫겜BN] 이래야 조선 개발사지…넥슨게임즈, 덩치도 기대감도 톱

[핫겜BN] 이래야 조선 개발사지…넥슨게임즈, 덩치도 기대감도 톱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가 지난 6월 말 기준, 임직원 1652명의 국내 초대형 개발사로 성장했다. 모회사인 넥슨코리아와 게임 빅4인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 외엔 견줄 회사가 없다. 준비 중인 신작도 그 수를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오늘(1일) 기준 현재 진행형인 채용 공고만 99건이다. 업계 평균을 아득히 넘어서는 과감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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