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서버 폐기, 경찰 수사로…개인정보위 조사는 일시 중단
|

LG유플러스 서버 폐기, 경찰 수사로…개인정보위 조사는 일시 중단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LG유플러스 개인정보 유출 정황에 대한 행정조사를 경찰 수사 결과를 확인할 때까지 중지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유출 정황을 인지한 뒤 관련 서버의 운영체제를 재설치하고 서버를 폐기한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김승주 고려대 교수 “탐지·방어·무력화 3축으로 국가 보안체계 재설계해야”

김승주 고려대 교수 “탐지·방어·무력화 3축으로 국가 보안체계 재설계해야”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가 24일 국회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통신·금융 해킹·개인정보 유출 관련 청문회‘에서 “국가 보안체계를 국가기관부터 점검하고, 국방 분야에서 추진 중인 탐지·방지·무력화 세 축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