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토스-오아시스 동맹, 네이버-컬리와 닮았지만 다르다
토스가 오아시스마켓 운영사 오아시스와 손잡았습니다. 300억원을 투자해 지분 2.3%를 확보하고, 토스쇼핑 내 오아시스마켓 전용관을 엽니다.
대형 플랫폼이 신선식품 전문몰과 손잡고 전용관을 연다는 그림만 보면, 지난해 네이버와 컬리의 협업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물류망을 놓고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왜 다른지, 그리고 양사 협업이 앞으로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토스가 오아시스마켓 운영사 오아시스와 손잡았습니다. 300억원을 투자해 지분 2.3%를 확보하고, 토스쇼핑 내 오아시스마켓 전용관을 엽니다.
대형 플랫폼이 신선식품 전문몰과 손잡고 전용관을 연다는 그림만 보면, 지난해 네이버와 컬리의 협업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물류망을 놓고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왜 다른지, 그리고 양사 협업이 앞으로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토스가 새벽배송 플랫폼 오아시스마켓 운영사 오아시스에 300억원을 투자한다. 이번 사업으로 토스가 확보한 오아시스 지분은 약 2.3%다. 양측은 토스쇼핑 내 오아시스 젼용관을 시작으로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토스의 ‘토스쇼핑’ 공식 물류 파트너사로 선정돼 도착보장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테크타카의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가 토스의 커머스 ‘토스쇼핑’ 도착보장 서비스 공식 물류 파트너로 선정돼 서비스 연동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토스쇼핑이 배송을 잘하는 셀러에 판매수수료를 0%로 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시작합니다. 쿠팡 사태 이후 격변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기회를 잡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핀테크 업계의 절대 강자가 이커머스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까요?
① 토스쇼핑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셀러들 사이에서는 토스쇼핑이 점차 더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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