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올해 상반기 순익 589억…반기 최대 실적
토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589억원을 시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404억원) 대비 46%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특히 2분기 순익은 29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217억원) 대비 77억원 증가하며 견조한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토스뱅크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589억원을 시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404억원) 대비 46%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특히 2분기 순익은 29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217억원) 대비 77억원 증가하며 견조한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토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대표 후보로 이은미 현 대표를 추천했다. 토스뱅크 임추위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소재 토스뱅크 본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임추위는 올 1월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이후 수차례 회의를 거쳐 토스뱅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견인하고, 조직에 안정감을 부여할 수 있는 후보군을 발굴 및 검증해왔다.
토스뱅크에서 약 20억원 규모의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인터넷전문은행에서 횡령 사건이 발생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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