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보다 잘될 게임, 국내 게임사 퍼블리싱 전략은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퍼블리싱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자체 개발 작품과 함께 퍼블리싱 작품을 통해 신작 라인업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과거 다작을 위해 다양한 외부 게임을 퍼블리싱했던 것과 다르다. 검증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했거나 개발 수준이 검증된 개발진이 포진한 개발사 작품을 선별하는 등 ‘좋은 작품’ 확보하기에 열중이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퍼블리싱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자체 개발 작품과 함께 퍼블리싱 작품을 통해 신작 라인업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과거 다작을 위해 다양한 외부 게임을 퍼블리싱했던 것과 다르다. 검증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했거나 개발 수준이 검증된 개발진이 포진한 개발사 작품을 선별하는 등 ‘좋은 작품’ 확보하기에 열중이다.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행사 ‘지스타 2026’ 출품작을 공개했다.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5종을 선보인다. 올해에는 세컨드 파티 퍼블리싱 타이틀도 함께 공개할 방침이다. 크래프톤은 23일 게임스컴 2026에 참석해 신작 5종을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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