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 Torq AI SOC에 크리미널 IP 연동
AI스페라는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솔루션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Torq의 인공지능 기반 보안관제센터(AI SOC) 플랫폼과 연동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AI스페라는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CTI) 솔루션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Torq의 인공지능 기반 보안관제센터(AI SOC) 플랫폼과 연동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부문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사전 예방 중심으로 바뀌면서, 공공기관도 형식적인 취약점 점검을 넘어 상시 자산 식별과 모의해킹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 비상임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휘강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14일 열린 ‘크리미널아이피 컨퍼런스 2026(CIPC 2026)’에서 “공공기관도 공격표면관리(ASM)를 기반으로 상시 자산 식별과 모의해킹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44페타바이트(PB)나 되는 데이터 기반의 ‘공격 표면 관리(ASM)’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크리미널 IP(Criminal IP)’로 국내외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두 제품을 AI 기반 v2.0(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AI스페라(대표 강병탁)는 자사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미널 IP(Criminal IP)’를 글로벌 보안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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