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자사몰] 판매 채널 늘어난 AI 시대, 자사몰의 역할이 달라진다

[RE: 자사몰] 판매 채널 늘어난 AI 시대, 자사몰의 역할이 달라진다

이번 연재는 전자상거래 구축 플랫폼 카페24와 함께, 판매 채널과 기술이 계속 늘어나는 지금 브랜드에 자사몰이 왜 필요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본다.

연재는 세 가지를 차례로 다룬다. 먼저 브랜드가 사업에 필요한 기술과 운영 방식을 스스로 고르는 방법을 살펴본다. 이어 브랜드만의 구매 경험을 만들고 고객과 꾸준히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을 짚는다. 마지막으로 여러 판매 채널에서 얻은 성과를 사업 성장으로 연결하는 자사몰의 역할을 본다.

자사몰을 실제로 운영하는 브랜드 사업자들의 경험도 함께 소개한다. 변화가 현장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주기 위해서다.

카페24, ‘AI 유입 도메인’ 분석 기능 출시

카페24, ‘AI 유입 도메인’ 분석 기능 출시

카페24가 주요 AI 서비스를 통한 유입 성과를 분석하는 ‘AI 유입 도메인’ 분석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기능으로 자사몰 사업자는 소비자가 주요 AI로부터 얼마나 유입되었는지, 실제로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는지 파악할 수 있다. 

카페24, 유튜브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API 연동

카페24, 유튜브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API 연동

카페24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API(YouTube Creator Partnerships API, 이하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API)’ 연동을 완료했다. 회사는 이번 연동을 바탕으로 유튜브 공식 데이터를 크리에이터 발굴·협업·성과 분석 전 과정에 융합해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데이터 중심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카페24 “마케팅 엔진 기반으로 올해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40%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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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 “마케팅 엔진 기반으로 올해 1분기 매출 전년 대비 40% 이상 급등”

송재근 카페24 마케팅 팀장은 11일 여의도에서 열린 ‘K-제조 이커머스 혁신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말했다. 카페24는 자체 이커머스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 작업부터 CRM 분석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시하는 기업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사몰에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D2C)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제조사와 운영사, 플랫폼 의존을 줄이고 싶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D2C는 최근 브랜딩, 고객 데이터 확보 창구, 플랫폼 의존 탈피 측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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