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AI 유입 도메인’ 분석 기능 출시
카페24가 주요 AI 서비스를 통한 유입 성과를 분석하는 ‘AI 유입 도메인’ 분석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기능으로 자사몰 사업자는 소비자가 주요 AI로부터 얼마나 유입되었는지, 실제로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는지 파악할 수 있다.
카페24가 주요 AI 서비스를 통한 유입 성과를 분석하는 ‘AI 유입 도메인’ 분석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기능으로 자사몰 사업자는 소비자가 주요 AI로부터 얼마나 유입되었는지, 실제로 구매 전환으로 이어졌는지 파악할 수 있다.
카페24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API(YouTube Creator Partnerships API, 이하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API)’ 연동을 완료했다. 회사는 이번 연동을 바탕으로 유튜브 공식 데이터를 크리에이터 발굴·협업·성과 분석 전 과정에 융합해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데이터 중심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카페24가 오는 12일 이커머스 브랜드를 위한 마케팅 특화 컨퍼런스 ‘카페24 마케팅 플레이북’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셀프스토리지 기업 아임엠박스가 카페24와 이커머스 셀러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한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D2C) 쇼핑몰 유입이 늘어나고 구매 전환율과 주문 건수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24가 일본 사업자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카페24가 광고·상품·운영 데이터를 하나로 연계한 데이터 기반 ‘토털 커머스 마케팅’을 통해 온라인 브랜드들의 광고 효율 개선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
카페24가 AI를 적극 도입한 이후로 제조사의 D2C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송재근 카페24 마케팅 팀장은 11일 여의도에서 열린 ‘K-제조 이커머스 혁신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말했다. 카페24는 자체 이커머스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 작업부터 CRM 분석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시하는 기업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사몰에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D2C)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제조사와 운영사, 플랫폼 의존을 줄이고 싶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D2C는 최근 브랜딩, 고객 데이터 확보 창구, 플랫폼 의존 탈피 측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전략이다.
카페24가 제조사의 D2C 전환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연다.
카페24가 소상공인과 중소 사업자(SMB)를 타깃으로 하는 ‘AI 홈페이지 빌더’를 출시했다. 소상공인과 중소 사업자가 디지털 환경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에서 홈페이지 구축과 운영에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카페24가 AI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코드 생성부터 웹 서비스 구현까지 한 번에 가능한 ‘AI 스페이스(AI space)’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카페24의 드랍쉬핑 서비스가 출시 2달 만에 이용 쇼핑몰 수와 공급 상품 수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카페24는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하이(Hi)’과의 플랫폼 연동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카페24 플랫폼 활용 온라인 사업자는 자사 상품을 더현대하이에 입점시킬 수 있다.
카페24가 자사 쇼핑몰 상품을 외부 사이트에 직접 연동해 판매할 수 있는 ‘웹 컴포넌트(Web Components)’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을 활용한 쇼핑몰 운영자는 HTML 코드 삽입이 가능한 웹사이트에 자사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 6일 카페24에 따르면, 웹 컴포넌트는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W3C)’ 표준 기반 기술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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