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토털 커머스 마케팅, 도입 브랜드 매출·광고 효율 동반 개선”
카페24가 광고·상품·운영 데이터를 하나로 연계한 데이터 기반 ‘토털 커머스 마케팅’을 통해 온라인 브랜드들의 광고 효율 개선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
카페24가 광고·상품·운영 데이터를 하나로 연계한 데이터 기반 ‘토털 커머스 마케팅’을 통해 온라인 브랜드들의 광고 효율 개선과 매출 성장을 동시에 이끌고 있다.
카페24가 AI를 적극 도입한 이후로 제조사의 D2C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송재근 카페24 마케팅 팀장은 11일 여의도에서 열린 ‘K-제조 이커머스 혁신 컨퍼런스’에서 이 같이 말했다. 카페24는 자체 이커머스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 작업부터 CRM 분석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시하는 기업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자사몰에 물건을 직접 판매하는 방식(D2C)으로 전환을 고려하는 제조사와 운영사, 플랫폼 의존을 줄이고 싶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D2C는 최근 브랜딩, 고객 데이터 확보 창구, 플랫폼 의존 탈피 측면에서 각광받고 있는 전략이다.
카페24가 제조사의 D2C 전환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연다.
카페24가 소상공인과 중소 사업자(SMB)를 타깃으로 하는 ‘AI 홈페이지 빌더’를 출시했다. 소상공인과 중소 사업자가 디지털 환경을 갖추기 어려운 상황에서 홈페이지 구축과 운영에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카페24가 AI 기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코드 생성부터 웹 서비스 구현까지 한 번에 가능한 ‘AI 스페이스(AI space)’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카페24의 드랍쉬핑 서비스가 출시 2달 만에 이용 쇼핑몰 수와 공급 상품 수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카페24는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하이(Hi)’과의 플랫폼 연동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카페24 플랫폼 활용 온라인 사업자는 자사 상품을 더현대하이에 입점시킬 수 있다.
카페24가 자사 쇼핑몰 상품을 외부 사이트에 직접 연동해 판매할 수 있는 ‘웹 컴포넌트(Web Components)’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을 활용한 쇼핑몰 운영자는 HTML 코드 삽입이 가능한 웹사이트에 자사 상품을 선보일 수 있다. 6일 카페24에 따르면, 웹 컴포넌트는 ‘월드 와이드 웹 컨소시엄(W3C)’ 표준 기반 기술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는 구조를 갖는다.
카페24가 오는 4월 9일 크리에이터 커머스 전략을 주제로 한 ‘카페24 크리에이터 밋 업(Creator Meet Up)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이커머스 전용 앱 마켓 ‘카페24 스토어’의 2025년 연간 거래액이 약 679억원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쇼핑몰에 접목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커머스 전용 앱 생태계 또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다.
카페24가 오픈AI 서비스 내 전용 앱을 출시했다.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중에서는…
카페24가 지난해 말 신규 서비스 ‘카페24 프로’를 본격 출시했습니다. 단순하게 보면 ‘쇼핑몰 운영 대행’ 서비스인데요. 카페24 입장에서는 ‘카페24 프로’가 잘 나갈 수 있다고 보는 이유가 나름 분명합니다. 조직적 여유도 갖췄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숏폼 솔루션 ‘찰나’ 성과 입증 서비스형 비디오기술(VTaaS) 기업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가 ‘2025 카페24…
카페24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손잡고 유튜브 쇼핑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카페24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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