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게임’ 부상…게임 이용자 줄었는데 시청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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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게임’ 부상…게임 이용자 줄었는데 시청은 늘었다

게임 영상 시청이 직접 작품을 플레이하는 것과 경쟁하는 콘텐츠 소비 행위가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게임을 가볍게 즐기던 이용자들이 영상으로 이동하고 남은 이들이 더 오랜 시간 게임을 즐기는 양극화가 진행됐다는 주장이다. 이에 방송 전후 이용자 지표를 축적하고 지원 기관과 함께 성과를 비교할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같이보기’ 띄운 네이버 치지직, 커머스 비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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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지난 25일 네이버1784사옥에서 파트너 스트리머 대상 간담회를 진행하며 작년 주요 성과 및 올해 ▲동계올림픽, LCK, 월드컵 같이보기 경험 확산 ▲후원 기능 강화 ▲대규모 시청자에 안정적 시청 환경 등 서비스 지속 고도화를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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