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DJI의 심장 ‘스카이시티’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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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DJI의 심장 ‘스카이시티’를 가다

중국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선전에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선전은 국내에서 ‘심천’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이자 기술 성장을 대표하는 도시입니다. 불과 40여년 전만 해도 작은 어촌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중국을 대표하는 테크 기업이 모인 첨단 도시로 발전했죠. 실제로 생각보다 발전된 도시더군요. 도로를 주행하는 수많은 전기차, 도심을 메운 고층 빌딩이 도시의 특징을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갑자기 선전으로 간 이유는 DJI 본사 ‘스카이시티’를 둘러보기 위해서입니다. 세계 최대 드론 기업으로 알려진 DJI는 촬영 기기부터 로봇청소기까지 다각도로 사업을 확장 중인 중국 업체입니다. 드론 제조사를 넘어 기술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이죠. 회사의 성장세를 잘 보여주는 공간이 스카이시티입니다. DJI 직원들의 일터이자 연구개발(R&D) 장소, 공공 시설까지 갖춘 선전의 랜드마크죠.

“2028년까지 국내 1위 목표”…에이수스, 커머셜 PC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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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국내 1위 목표”…에이수스, 커머셜 PC 시장 공략

“에이수스는 2028년까지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대부분 국가의 커머셜(기업·비즈니스용) PC 시장에서 1위가 되는 것이 목표다. 한국에서도 넘버원 기업용 PC 브랜드로 도약하려고 한다.” 카인 창 에이수스 시스템 비즈니스 그룹 커머셜 사업부 글로벌 총괄은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에이수스 비즈니스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날 에이수스는 매출 기준 전 세계 2위 컨슈머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새로운 성장축으로 커머셜 사업을 본격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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