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이별법… 지분 끊고 계약으로 묶는다

카카오의 이별법… 지분 끊고 계약으로 묶는다

카카오가 내년 두 갈래로 나눠질 회사 간 시너지를 낼 해결책으로 ‘멤버십’을 제시했다. 카카오톡 서비스를 중심으로 카카오톡과 다른 계열사가 계약해 멤버십을 맺겠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한몸에 있을 때에도 어려웠던 시너지가 이해관계가 달라진 후에도 이뤄질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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