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기에 회복력은 필수, 오픈소스가 회복력 이끈다”
“지금의 수세는 30년 전의 그 수세가 아니다. 수세를 지루한 리눅스 제공업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수세는 강력한 파트너들과 함께 오픈소스의 마법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많은 선택권과 회복력(Resilience)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아무도 빼앗아 갈 수 없는 가장 복잡한 워크로드에 대한 멋진 해결책이다. 수세와 함께 기업은 이곳 프라하처럼 많은 변화를 거치면서도 적응과 재창조를 통해 전례없는 속도로 혁신을 가속할 수 있다. 지금 기업에게 회복력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조건이며, 선택권은 회복력으로 이끄는 이유다.” – 디르크피터 반 리우벤 수세 CE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