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하면 한다 93%”…엔씨, ‘아스오라’ CBT 설문 결과 공개
엔씨는 22일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글로벌 비공개베타테스트CBT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인포그래픽에는 CBT 설문 결과와 주요 플레이 데이터가 담겼다.
엔씨는 22일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글로벌 비공개베타테스트CBT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인포그래픽에는 CBT 설문 결과와 주요 플레이 데이터가 담겼다.
엔씨는 19일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국내 게임사가 국내에서 검증한 지식재산권(IP) 영토를 해외로 넓히고 있다. 넥슨과 엔씨가 대표적이다. 넥슨은 최근 ‘마비노기 모바일’을 일본에 선보였다. 엔씨는 아이온2 글로벌 버전을 출시했다. 두 작품은 주요 플랫폼 상위권을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 중이다. 양사의 IP 확장 전략이 초기 흥행에서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엔씨는 13일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 ‘AGF 2026’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행사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를 출품할 예정이다.
엔씨는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 스팀 플레이테스트를 11월에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엔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 글로벌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출시 첫날 최고 동시접속자 수 40만명을 넘어섰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비공개베타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엔씨는 1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얼리 액세스 시작한 이후 스팀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엔씨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로 외연 확장을 꾀한다. 국내와 대만에서 흥행한 자사 대표 지식재산권(IP)을 북미, 유럽 등 다양한 권역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회사는 출시 지역을 고려한 출시 전략을 준비해 왔다. 중국 출시도 준비 중이다. 아이온2의 글로벌 진출이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AI를 통한 제작비 절감과 개발 효율화, 피지컬AI를 바탕으로 한 다른 산업과의 협업과 사업 다각화는 게임사에 기회입니다. 반면 저품질 게임으로 이용자가 게임 산업 밖의 다른 콘텐츠로 이탈할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합니다.” 강승미 삼정KPMG 상무는 29일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열린 ‘AI 시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책 과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10월 2일부터 글로벌 CBT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태풍의 영향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가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게임사들이 다수의 서브컬처 신작을 출품했다. 서브컬처 장르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차기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포석을 다지고 서브컬처 팬층과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엔씨는 17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를 선보이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엔씨가 서브컬처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해당 장르 개발 역량을 지닌 게임사와 손을 잡고 신작 2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두 작품의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테스트, 게임쇼 참가 등을 병행하며 두 작품의 인지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