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D-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 정보 공개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11일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삼성전자와 게임 시연 및 전시 관련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씨는 1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9일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아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한동안 주춤했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작품들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시장 판도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신작뿐 아니라 장수 작품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면서 해당 장르를 선호하는 콘크리트 이용자층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엔씨가 도쿄게임쇼(TGS 2026) 참석에 앞서 신작 서브컬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특설 페이지를 열었다.
엔씨는 28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 신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 추가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니지M은 전날 리부트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에서 사용할 캐릭터의 이름을 미리 선점하는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했다. 1차 사전 캐릭터 생성은 시작 1시간 만에 20개 서버에서 모두 마감됐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신작을 개발 중인 가운데,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차기작을 선보였다. 업체들은 전야제인 오프닝나이트라이브(ONL)에서 각자 준비한 작품을 공개했다. 이들이 선보인 작품은 총 9종에 달한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집중됐던 과거와 달리 장르도 다양해진 모습이다.
엔씨는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엔씨는 2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씨는 19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클로즈베타서비스(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엔씨가 리니지 클래식 흥행에 힘입어 올해 2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새로운 성장 축인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실적 성장에 힘을 보탰다. 회사는 레거시 지식재산권(IP), 신규 IP, 모바일 캐주얼이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영 전략의 성과가 가시화됐다고 판단 중이다. 하반기부터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국내 게임사들이 올해 하반기 해외 게임쇼를 통해 주요 작품 알리기에 나선다. 이달 말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을 시작으로 내달 중순 일본 ‘도쿄 게임쇼(TGS) 2026’까지 규모 있는 행사가 연달아 열린다. 국내 업체들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각 게임쇼의 성격과 현지 이용자 취향을 고려한 주요 작품을 출품할 계획이다.
엔씨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3종을 선보인다. 엔씨는 게임스컴 개막 전야제에서 아이온2, 신더시티, 프로젝트 본파이어 등 신작을 출품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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