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신작 서브컬처 ‘아스오라’ 글로벌 CBT 시작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비공개베타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 비공개베타테스트(CBT)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엔씨는 1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얼리 액세스 시작한 이후 스팀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엔씨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로 외연 확장을 꾀한다. 국내와 대만에서 흥행한 자사 대표 지식재산권(IP)을 북미, 유럽 등 다양한 권역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회사는 출시 지역을 고려한 출시 전략을 준비해 왔다. 중국 출시도 준비 중이다. 아이온2의 글로벌 진출이 성장 동력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AI를 통한 제작비 절감과 개발 효율화, 피지컬AI를 바탕으로 한 다른 산업과의 협업과 사업 다각화는 게임사에 기회입니다. 반면 저품질 게임으로 이용자가 게임 산업 밖의 다른 콘텐츠로 이탈할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합니다.” 강승미 삼정KPMG 상무는 29일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열린 ‘AI 시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정책 과제’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했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10월 2일부터 글로벌 CBT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가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태풍의 영향으로 조기 폐막한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가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게임사들이 다수의 서브컬처 신작을 출품했다. 서브컬처 장르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차기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포석을 다지고 서브컬처 팬층과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
엔씨는 17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이하 아스오라)’를 선보이고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엔씨가 서브컬처라는 새로운 시장 공략에 힘을 싣고 있다. 해당 장르 개발 역량을 지닌 게임사와 손을 잡고 신작 2종을 준비 중이다. 회사는 두 작품의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이용자 테스트, 게임쇼 참가 등을 병행하며 두 작품의 인지도 올리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엔씨는 14일 도쿄게임쇼(TGS) 참가를 앞두고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추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11일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삼성전자와 게임 시연 및 전시 관련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엔씨는 10일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9일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아덴’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한동안 주춤했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작품들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시장 판도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신작뿐 아니라 장수 작품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면서 해당 장르를 선호하는 콘크리트 이용자층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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