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 게임 한 번 더, 플랫폼 확장 나선 게임사들
국내 게임사들이 플랫폼 확장을 통해 흥행에 성공한 지식재산권(IP)의 서비스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서비스에 용이한 PC를 시작으로 콘솔·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이용자층을 끌어들이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플랫폼별로 요구하는 규격과 운영 정책이 달라 쉽지 않은 시도라는 분석이다.
국내 게임사들이 플랫폼 확장을 통해 흥행에 성공한 지식재산권(IP)의 서비스 영토를 넓히고 있다. 서비스에 용이한 PC를 시작으로 콘솔·모바일 등으로 서비스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다. 다양한 이용자층을 끌어들이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플랫폼별로 요구하는 규격과 운영 정책이 달라 쉽지 않은 시도라는 분석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신규 한정 영웅 ‘조향사 비브리스’를 선보이고, 대규모 업데이트 ‘뉴 에라’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2026년 봄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를 소개하는 쇼케이스 영상 ‘뉴 에라’를 오는 28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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