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이끈 티맵 데이터 사업,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도약

흑자 이끈 티맵 데이터 사업,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도약

티맵모빌리티가 지난 2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첫 분기 상각전영업이익(EBITDA) 흑자를 달성했다. 데이터 중심 사업 전환 후 나타난 성과다. 회사는 향후 누적 74억건 이상의 이동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내비게이션을 넘어선 트래픽을 확보하고 개인화 혁신을 가속화하고 AI 기반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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