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파모 2차 평가점수 공개…SKT 70.6점 1위, 업스테이지·LG·모티프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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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평가점수 공개…SKT 70.6점 1위, 업스테이지·LG·모티프 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27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 세부 점수를 공개했다. 종합점수에서는 SK텔레콤(SKT) 정예팀이 70.6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업스테이지 69.9점, LG AI연구원 69.0점,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 65.8점 순으로 집계됐다.

KT, ‘모두의 AI’ 공개…공공·교육·금융·주거 AI 서비스 연결

KT, ‘모두의 AI’ 공개…공공·교육·금융·주거 AI 서비스 연결

KT가 27일 범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공공 AI 에이전트와 교육·금융·쇼핑·주거 등 분야별 전문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모두의 AI’ 청사진을 공개했다. 앱과 웹을 기반으로 검색부터 전문 서비스 연계까지 지원하고, 이용자 동의를 바탕으로 관심사와 일정, 진행 중인 과업 등을 기억하는 개인화 기능도 제공한다.

‘보안 특파모’ 네이버클라우드·LG vs SKT·업스테이지 경쟁…쟁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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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특파모’ 네이버클라우드·LG vs SKT·업스테이지 경쟁…쟁점은?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일명 ‘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이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의 2파전으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공모를 마감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이 각각 주도하는 2개 컨소시엄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의 적합성을 검토하고 외부 전문가 발표평가를 거쳐 9월 초 최종 수행팀 1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벤치마크 1위 모티프 탈락…독파모, 성능보다 ‘사용성’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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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1위 모티프 탈락…독파모, 성능보다 ‘사용성’ 봤다

글로벌 벤치마크 평가 1위를 기록한 모티프테크놀로지스(모티프)가 정부 주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단계평가에서 탈락했다. 사용자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확보한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3차 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실험실 환경의 기술 점수보다 실제 서비스 적용 능력을 확인하는 사용성이 최종 결과를 갈랐다.

독파모 2차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모티프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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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업스테이지·SKT·LG AI연구원 통과…모티프 탈락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2차 단계평가에서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정예팀이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정예팀이 다음 단계에 진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2차 단계평가 결과를 18일 공개했다.

독파모 2차 평가 막바지…4개 팀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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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2차 평가 막바지…4개 팀 전략은

정부가 추진하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2차 단계평가가 이달 11일 마무리된다. 지난 8일부터 진행된 국민평가단 200명의 사용자 평가가 종료되고 이르면 12일 전후로 최종 3차 평가에 진출할 3개 정예팀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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