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씽, 국가기관부터 대기업·교육 현장까지 전방위 수주
스마트팜·피지컬 AI 기업 엔씽이 국가 연구기관, 바이오·유통·급식 대기업, 교육 현장을 아우르는 성과를 동시에 쏟아내며 농업 분야 피지컬 AI 대표 기업으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무엇보다 엔씽은 국내 최초의 빌딩형 수직농장 ‘아이엠팜타워’에 158억원 규모의 AI농업플랫폼 ‘N.FARM.AI’ 통합솔루션을 공급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체스터원개발과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최근 본 프로젝트의 PF(프로젝트 파이낸싱) 금융주관사로 오큘러스 PE가 선정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안정적인 자금 조달 파트너를 확보함으로써 경기도 여주에 들어설 도심형 대규모 수직농장 단지 구축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