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열린 블리즈컨, 어떤 신작 선보였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블리즈컨 2026’에서 주요 지식재산권(IP)의 신작과 향후 계획을 대거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는 실시간 전략(RTS) 장르를 벗어나 오픈월드 슈팅 게임으로 돌아오고, 디아블로 시리즈 정식 후속작인 ‘디아블로 5’가 모습을 드러냈다. 블리즈컨은 자사 신작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행사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한 ‘블리즈컨 2026’에서 주요 지식재산권(IP)의 신작과 향후 계획을 대거 공개했다. 스타크래프트는 실시간 전략(RTS) 장르를 벗어나 오픈월드 슈팅 게임으로 돌아오고, 디아블로 시리즈 정식 후속작인 ‘디아블로 5’가 모습을 드러냈다. 블리즈컨은 자사 신작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행사다.
SOOP은 11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게임 행사 ‘블리즈컨 2026’의 메인 행사와 주요 e스포츠 콘텐츠를 공식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일 자사글로벌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 프로그램 일정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미국 현지 시간)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양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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