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서 통하더니 일본 간다…브랜든, 라쿠텐 입점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을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브랜든은 지난 27일 일본 공식 온라인몰을 열었으며 다음 달 3일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라쿠텐에 입점한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을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브랜든은 지난 27일 일본 공식 온라인몰을 열었으며 다음 달 3일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라쿠텐에 입점한다고 30일 밝혔다.
뷰티를 포함해 여러 카테고리의 K소비재가 전 세계로 빠르게 뻗어가고 있지만, 정작 브랜드 내부의 의사결정은 여전히 ‘사람의 감’에 기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상품 기획과 론칭, 품질관리(QC), 판매와 프로모션, 인플루언서 시딩까지 의사결정에 필요한 데이터가 통합되지 않은 채 흩어져 있는 상황도 빠른 의사결정을 어렵게 합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과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를 운영하는 부스터스가 지난해 매출 1527억원, 영업이익 255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각각 109.6%, 179.9% 성장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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