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AI 시대 대응 보안 인재 양성 확대

KISA, AI 시대 대응 보안 인재 양성 확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보호 인재 양성사업을 확대·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과정(BoB), 화이트햇 스쿨, 사이버 가디언즈 등 기존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기업 수요 기반 화이트해커 양성 과정을 새로 연다.

KISA, AI 보안 ‘전주기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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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AI 보안 ‘전주기 지원’ 강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난 2월 신설한 AI보안산업본부를 중심으로 보안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상용화 전주기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 만난 오진영 KISA AI보안산업본부장은 “AI 시대에 보안 산업을 키우기 위해서는 단순 시제품 지원에서 멈추지 않고, 사업화, 마케팅, 투자 유치, 해외 진출까지 전주기 차원에서의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KISA가 가진 사업 라인업을 묶어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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