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법인투자 2단계 로드맵 상반기 중 제시…커스터디 의무화는 별도 권고안에”
금융위원회는 법인투자 2단계 로드맵을 상반기 전에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상장기업이 커스터디(수탁) 기업을 이용하도록 하는 내용은 2단계 로드맵이 아니라 별도의 내부통제 권고안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법인시장 개방과 신뢰 인프라 구축 과제 학술 컨퍼런스’에서 <바이라인네트워크>와 만난 홍재선 금융위 가상자산과 사무관은 이같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