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CSK서 N2SF ‘접속 격리’ 전략 선보인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내부 AI 에이전트 접속을 통제하는 ‘접속 격리’ 전략을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에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내부 AI 에이전트 접속을 통제하는 ‘접속 격리’ 전략을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6’에서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파수AI는 기존 디지털 권한관리(DRM) 솔루션의 문서 접근권한을 유지하면서 문서를 중앙에서 관리하는 ‘랩소디 코어(Wrapsody Core)’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람은 문서를 읽고 처리하는 방식으로 일을 합니다. 이제는 AI 에이전트도 문서를 읽고 직접 업무를 수행합니다. AI 에이전트가 새로운 직원, 내부자가 된 만큼 어떤 문서를 볼 수 있는지, 누가 그 권한을 위임했는지, 그 문서가 어디서 왔는지, 무엇을 실행했는지까지 모두 보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소프트캠프 솔루션데이 2026’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소프트캠프는 이날 문서의 출처와 등급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 입력 내용,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실행 권한까지 관리하는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