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블업, GPU 비효율 잡고 코스닥 상장 도전
래블업이 GPU 자원 분할 가상화와 자동 장애 복구 기술을 앞세워 AI 인프라 운영 효율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실제 고객사 적용 사례에서 GPU 활용률을 30%에서 85%로 높이고, 대규모 AI 모델 학습 기간을 120일에서 66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은 하드웨어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시장 진출에 투입할 계획이다.
래블업이 GPU 자원 분할 가상화와 자동 장애 복구 기술을 앞세워 AI 인프라 운영 효율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실제 고객사 적용 사례에서 GPU 활용률을 30%에서 85%로 높이고, 대규모 AI 모델 학습 기간을 120일에서 66일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스닥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은 하드웨어 인프라 확충과 글로벌 네오클라우드 시장 진출에 투입할 계획이다.
네오클라우드 기업 베슬AI(대표 안재만)는 한국투자증권(대표 김성환)과 GPU 인프라 확충을 위한 ‘GPU 파이낸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베슬AI가 분산된 GPU를 통합하고 장애 감지·자원 배분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앞세워 네오클라우드 사업 확대에 나선다. GPU를 내년 5만 장, 2030년까지 최소 20만 장 확보하고 2028년까지 50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매출은 2028년 2조원 이상을 목표로 하며,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결합한 AI 팩토리를 통해 글로벌 AI 연산 수요 공략에도 나선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