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도 위·경도 미표시…계속 반출 시도할 것”

구글 “지도 위·경도 미표시…계속 반출 시도할 것”

구글은 9일 영동대로 구글스타트업캠퍼스에서 지도 데이터 반출 관련 간담회를 열고, 한국 정부의 안보 관련 요구 사항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기존 입장과 달라진 것은 하나다. 지도 좌표인 위·경도 미표시다. 최종 이용자가 한국 지도 내에서 위치 확인이나 공유를 해도 위·경도 좌표가 표시되지 않도록 조치한다.

구글 포토에 최신 AI 비디오 생성 모델 ‘비오3’ 통합

구글 포토에 최신 AI 비디오 생성 모델 ‘비오3’ 통합

구글의 최신 AI 비디오 생성 모델 ‘비오3’가 구글 포토에 통합되면서, 구글 포토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생성 인공지능(AI) 기능이 강화된다. 기존 ‘만들기’ 탭에 있는 ‘사진-비디오 변환’이나 ‘리믹스’ 등 기능을 더욱 고품질로 이용할 수 있다.

구글-제드, AI 코딩의 VS코드 종속 탈피 시도

구글-제드, AI 코딩의 VS코드 종속 탈피 시도

구글이 고성능 코드 편집기 ‘제드(Zed)’와 손잡고 통합개발환경(IDE)와 AI 에이전트 간 통합을 위한 새 프로토콜을 선보였다. 현재 전세계 AI 코딩도구의 근간을 장악한 VS코드의 종속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다.

구글, 크롬 매각 피했다…검색 색인 등 데이터 공유 판결

구글, 크롬 매각 피했다…검색 색인 등 데이터 공유 판결

구글이 크롬 매각 압박에서 벗어나게 됐다. 다만 시장 경쟁 촉진을 위한 검색 색인 등의 데이터 공유를 미국 연방법원이 판결했다. 기존처럼 자사 검색 엔진이나 제미나이(Gemini) 생성형 AI 기술을 휴대전화 등의 기본 옵션으로 제공하기 위한 독점적 유통 계약을 체결할 수 없다고도 판결문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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