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블록스가 ‘디지털 시민’ 육성에 나선 이유
“청소년들이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온라인에 머무르는지가 아니라 소통을 배우고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파프리 데비 로블록스 아태지역(APAC) 커뮤니케이션장이 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이같이 말했다. 청소년의 온라인 이용 시간 자체보다 디지털 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올바르게 소통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능력이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