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톤이 제시한 AI 시대의 보안 우선순위 4가지
아톤(ATON)이 인공지능(AI) 시대 기업 보안의 우선순위로 ▲제로트러스트 ▲공격 표면 관리 ▲공급망 관리 ▲외부 협력 체계를 제시했다. 정현석 아톤 시큐리티센터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ATON Security Summit 2026)’에서 ‘AI 시대 보안 우선순위 ABC’를 주제로 발표했다.
아톤(ATON)이 인공지능(AI) 시대 기업 보안의 우선순위로 ▲제로트러스트 ▲공격 표면 관리 ▲공급망 관리 ▲외부 협력 체계를 제시했다. 정현석 아톤 시큐리티센터장은 1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톤 시큐리티 서밋 2026(ATON Security Summit 2026)’에서 ‘AI 시대 보안 우선순위 ABC’를 주제로 발표했다.
글로벌 사이버 보안 등급 평가 기업 시큐리티스코어카드(SecurityScorecard)는 11일 서울에서 한국 지사 설립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청하 초대 한국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한국에서 공급망 보안 시장을 직접 공략하면서 고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2일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44페타바이트(PB)나 되는 데이터 기반의 ‘공격 표면 관리(ASM)’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를 결합한 ‘크리미널 IP(Criminal IP)’로 국내외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고, 두 제품을 AI 기반 v2.0(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순차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글루코퍼레이션(대표 이득춘)은 보안관제 특화 공격 표면 관리 서비스 ‘아이스퀘어 액시스 에이에스엠(I² AX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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