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다이퀘스트, AI 복지상담 ‘경남통합복지플랫폼’ 정식 개통
솔트룩스와 다이퀘스트가 공동 구축한 인공지능(AI) 기반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이 15일 정식 개통됐다. 경상남도는 5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도민에게 맞춤형 복지정보와 AI 상담을 제공하고 공무원의 복지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가 복지 분야에 AI를 적용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솔트룩스와 다이퀘스트가 공동 구축한 인공지능(AI) 기반 ‘경남통합복지플랫폼’이 15일 정식 개통됐다. 경상남도는 5개월간의 시범운영을 거쳐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도민에게 맞춤형 복지정보와 AI 상담을 제공하고 공무원의 복지행정 업무를 지원한다. 경상남도에 따르면 광역자치단체가 복지 분야에 AI를 적용해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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