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 시작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의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이 23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은 인공지능(AI) 로봇과 헬스케어 분야의 데이터 활용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은 안전한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 가명정보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2024년 도입됐으며 현재 운영기관으로 10개 기관이 지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