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서 멜론 듣는다? 이프카카오25 해답은 ‘PlayMCP’
카카오 연례 개발자 행사인 ‘if(kakao)25’의 이프 조건문에서 참(True)일 때 내놓은 2025년의 해답은 ‘플레이엠씨피(PlayMCP)’였다. 전날 밝힌 카카오톡 출시 15년 만의 첫 대규모 변화가 현재와 근미래의 성장 토대라면, PlayMCP는 AI가 녹아든 카카오톡의 큰 변화를 이끌 핵심 열쇠이자 서비스 포털의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카카오 연례 개발자 행사인 ‘if(kakao)25’의 이프 조건문에서 참(True)일 때 내놓은 2025년의 해답은 ‘플레이엠씨피(PlayMCP)’였다. 전날 밝힌 카카오톡 출시 15년 만의 첫 대규모 변화가 현재와 근미래의 성장 토대라면, PlayMCP는 AI가 녹아든 카카오톡의 큰 변화를 이끌 핵심 열쇠이자 서비스 포털의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에이전틱 AI 시대를 앞두고, 카카오가 자체 AI 모델 카나나를 옴니모달 모델로 진화시킨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고성능 LLM에서 보고 들으며 이해하고 말하는 멀티모달, 나아가 이미지와 영상 생성 모델까지의 여정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연말까지 멀티모달 기반 음성모델 지원 언어를 5개 국어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톡 개편의 구체적인 모습이 베일을 벗었다. 23일 카카오는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사흘간 진행되는 ‘if(kakao)25’ 첫날, 정신아 대표, 홍민택 최고프로덕트책임자(CPO) 등의 키노트 세션을 통해 대폭 변화하는 카카오톡의 모습을 공개했다. 카카오톡이 탭 단위 서비스 전반에 걸쳐 동시에 대대적으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출시 후 15년 동안 전례가 없었다.
카카오 엔터테인먼트-모빌리티-헬스케어, 일상 바꿀 혁신 소개
카카오 기술 리더들의 AI 파이낸스(금융) 패널 토크 진행
‘AI 서비스 개발 경험 노하우와 인사이트 공유’ 패널톡 진행
‘나노-에센스-플래그’ 등 사이즈별 LLM 갖춰
‘평균 1.6초 답변 뚝딱’ 보는 AI로도 발전
영상 생성도 마우스 조작으로…’키네마’ 모델 개발 중
AI 탐색 거쳐 전사 업무에 에이전트 활용
선경험 통한 혁신 서비스 발굴
2025년부터 카카오 AI 서비스 일상 적용
안전한 AI 시스템 구축 위한 종합 지침 마련
부주의나 실수 영역 포함 포괄적 관리 범위 지정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는 카카오 개발자 컨퍼런스 ‘if(kakaoAI)2024’에 참여해 기술 비전을 공유한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행사…
AI 통합 브랜드 ‘카나나(Kanana)’ 소개
1대1 넘어 그룹 대화서도 조력자 역할
그룹 단위 AI 비서는 글로벌 최초 강조
연말 사내 테스트 이후 출시 준비
생성형AI, 자체+글로벌 언어모델 선택적 조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등 강점 내세워 AI 대응
쇼핑서 선물 추천…향후 별도 앱서 새로운 관계 확장
그룹 스터디 대화방서 ‘퀴즈 내달라’ 부탁도
커플 대화방서 귓속말로 데이터 장소 추천 가능
대화는 암호화해 서버 저장…암호화 키는 사용자폰 저장
카카오브레인, 갤럭스와 대규모 컴퓨팅 기반 신약 만들어 수배 빠른 항체 디자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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