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유망 작품 조명한다…최강신작 캠페인 전개

네이버시리즈, 유망 작품 조명한다…최강신작 캠페인 전개

네이버웹툰이 운영하는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 네이버시리즈가 올해부터 유망한 신규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캠페인 ‘최강신작’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최강신작은 네이버시리즈가 수많은 신규 연재작 중 우수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기대작을 엄선해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이다. 독자들에게 믿고 볼 수 있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창작자에게 작품 연재 초반 더 많은 독자와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네이버시리즈는 캠페인 첫 주 동안 기존 25화였던 무료 감상 회차를 50화까지 2배 확대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어지는 2주간은 작품의 일정 회차를 감상하면 리워드 쿠키를 제공한다. 최강신작 첫 번째 주인공은 작가의 신작…

카카오엔터, 웹툰 숏폼 공짜로 뚝딱…‘헬릭스 숏츠’ 론칭

카카오엔터, 웹툰 숏폼 공짜로 뚝딱…‘헬릭스 숏츠’ 론칭

단 3시간이면 웹툰을 짧은 영상(숏츠)으로 만들 인공지능(AI) 기술이 나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헬릭스 숏츠(Helix Shorts)’다. 기존처럼 인력을 동원할 경우 3주간 200만원이 걸리던 과정을 3시간으로 줄였다. 게다가 공짜다. 관건은 웹툰의 핵심을 담아낼 숏츠 결과물의 품질이나, 회사 측은 캐릭터 감정선까지 읽어내 숏츠에 반영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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