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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 급락이 시사하는 암호화폐의 미래

지난 주말 엔비디아( NASDAQ: NVDA )의 주식이 20% 가까이 급락했다. 원인은 실적 부진. 그리고 그 실적 부진의 원인은 암호화폐였다. 이 전년도에 엔비디아의 실적을 견인했던 것도 암호화폐였고, 이번 연도 실적 부진의 이유도 암호화폐였다. 암호화폐와 엔비디아가 무슨 관계이길래, 암호화폐의 부침에 따라 엔비디아의… Read More ›

[애플 키노트] 각진 모양 뉴 아이패드 프로 11인치·12.9인치 애플펜슬 2세대 등장

애플이 현지 시각 10월 30일, 새 아이패드 프로를 내놓았다. 가장 큰 변화는 디자인이다. 아이패드 역사상 두번째로 큰 변화에 해당한다. 기존 아이패드에서 아이패드 에어로 변화할 때 좌우 베젤이 크게 줄어드는 변화가 있었다. 이번 디자인 리뉴얼에선 위아래 베젤도 줄어들었다. 홈 버튼은 사라지고… Read More ›

스마트폰에 트리플 카메라가 꼭 필요할까

2019년 스마트폰 카메라 트렌드는 트리플 카메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화웨이, 삼성전자가 출격했고 이제 LG전자의 차례다. 특히 삼성전자는 내년 스마트폰 제품 90%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 개수가 늘어나는 것의 장점은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용자가 이미 체감했을… Read More ›

[주간 트렌드 리포트] 세가지 아이폰과 애플워치 시리즈4·업비트의 첫 개발자 대회

바이라인네트워크 9월 17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지난 주 애플이 발표한 ‘세가지 아이폰과 애플워치 시리즈 4’와 ‘업비트의 첫 개발자 대회’를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네오플라이, 내년 4월 게임업계 대상 블록체인 컨퍼런스 ▲네이버 노조, 단체 교섭 어떻게 돼가나 ▲한성숙… Read More ›

화웨이가 2분기 판매량으로 애플을 제쳤다

  IT 컨설팅 업체 가트너(Gartner)가 발표한 2018년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에 따르면, 화웨이의 판매량은 4억 9846만5000대로, 애플의 4억 4715만1000대를 근소하게 앞섰다. 지난해 2분기에 애플은 올해와 비슷한 판매량을 기록했으나 화웨이의 판매량이 약 3억 5천대에서 급상승했다. 화웨이의 판매량은 1분기 대비 약 38.6%… Read More ›

지금 뜨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스위프트’와 ‘코틀린’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언어는 애플의 스위프트와 코틀린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자 시장분석 회사인 레드몬크(RedMonk)는 지난 10일 2018년 6월 기준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애플의 스위프트였다. 스위프트는… Read More ›

넷플릭스와 안드로이드 오토, 아이폰 쇼크의 재림일까

바이라인네트워크 7월 16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넷플릭스와 안드로이드 오토, 아이폰 쇼크의 재림일까’를 담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디스플레이 업계, 배터리 분야로 이직 러시 ▲보안 커뮤니티의 여성모델 내세운 홍보사진 논란 ▲작가들도 깜짝 놀란 레진의 협의안 ▲ 리디북스, 리디셀렉트 콘텐츠 공급하려 통큰 투자를 다뤘습니다. 놓치지 말았어야… Read More ›

뉴 맥북 프로 2018 발표, 32GB 램 지원, 6코어 CPU, 트루톤 디스플레이 탑재

간밤에 미국에서 신형 맥북 프로가 발표됐다. 외관은 동일하나 하드웨어 구성이 약간 바뀌었다.   램 드디어 32GB로 업그레이드 모든 모델에 공통 적용된 건 램이다. 기존의 맥북 프로는 프로의 이름이 무색하게도 램을 최대 16GB만 탑재할 수 있었다. 이 같은 의문점에 대해 한… Read More ›

‘WWDC’ 업데이트와 ‘컴퓨텍스’의 인텔

바이라인네트워크 6월 11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WWDC 2018 업데이트 ▲우울한 순간: 컴퓨텍스2018의 인텔을 다뤘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권영수 LGU+ 부회장 분당지역 암행에 현장 발칵 ▲임상훈 전 셀레브 대표, ‘갑질’ 폭로한 A씨 상대 고소고발 ▲외국계 IT “한국 직원… Read More ›

중국 시장 앞에서 자존심 꺾는 글로벌 공룡들

중국 시장을 바라보는 글로벌 IT업체들의 입맛은 씁쓸하다. 인구 14억명에 달하는 엄청난 시장이지만, 글로벌 스탠다드 비즈니스가 통하지 않는 곳이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는 엄두를 내지 못할 국내외 기업 차별적 규제를 중국 정부는 거리낌 없이 만든다. 외국의 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차단하는 것도 흔하다. 내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