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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트레이스, 자가학습 AI로 사이버위협 예방하는 ‘프리벤트’ 제품군 출시

다크트레이스(지사장 김기태)가 인공지능(AI) 기반 사전예방적 보안 솔루션인 ‘다크트레이스 프리벤트(Darktrace Prevent)’ 제품군을 10일 발표했다. ‘다크트레이스 프리벤트’는 자가학습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사이버위협을 예방(Prevent)하고 탐지(Detect), 대응(Respond), 복구(Heal)하는 모든 단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속적으로 보안을 강화하는 다크트레이스의 ‘사이버 AI 루프(Darktrace Cyber AI Loop)’의 일부다. 기존의 다크트레이스 디텍트와 리스폰드 제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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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커, 현직 경찰 신분증 도용해 해킹 공격

보안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대표 정진일)는 북한발 해킹 사건을 수사하는 현직 경찰 신분으로 위장한 해킹 공격이 최근 등장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이스트시큐리티에 따르면, 해당 공격은 OO경찰청 안보수사과에서 근무하는 실제 수사관의 얼굴과 실명이 담긴 공무원증을 PDF 문서로 만들어 활용했다. 해킹 수사를 하는 경찰로 인식시켜 의심 없이 악성 파일을 열도록 했다는 것이다. 북한 관련 조사나 연구, 지원 등 대북 활동을 하는 이들이 대상으로, 개인정보나 북한 관련 연구정보를 탈취하려 했다는 게 이스트시큐리티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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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칙으로 아이유 만나려는 세상…업계 대책은?

“아. 나 이번에는 아이유 꼭 봐야 한단 말이야…너 컴퓨터 잘하잖아 도와줘.” 인기 가수의 콘서트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 컴퓨터 고수에게 부탁하는 세상이다. 꼭 보고 싶던 스타의 공연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티켓을 구하고픈 마음 때문일 테다. 이 지점에서 일어나는 부정 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다. 그만큼 업계의 대비책도 두터워지고 있다. 지난 11일 저녁 티켓팅 대란이 일어났다. 긴 대기 시간과 도저히 줄어들 것 같지 않은 대기 인원까지, 오는 9월 열릴 가수 아이유의 콘서트 티켓팅은 대기자만 수십만명에 달하는 등 그 인기만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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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사이버 공격’ 전년보다 32%↑…랜섬웨어 영향

전세계 조직들이 일주일 동안 평균 약 1200건의 사이버 공격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32% 늘어난 결과로 사상 최고치다. 교육·연구 분야가 계속 가장 많은 공격을 받았는데 이 분야 공격은 전년보다 53% 증가했다. 이는 세계적인 랜섬웨어 공격의 영향이 크다. 아프리카가 가장 많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고, 공격 건수가 가장 늘어난 곳은 호주·뉴질랜드 지역이었다. 체크포인트 리서치(CPR)는 2021년 1분기부터 2022년 2분기까지 세계 평균 주간 사이버 공격 건수를 분석한 리포트를 발간했다. 세계적으로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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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보안 솔루션 2종 출시, 실행가능한 위협 인텔리전스 제공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이버 위협 행위에 대한 심층적인 상황 정보를 제공하고 공격표면을 감소시키는 위협 인텔리전스 솔루션 2종을 출시했다. 즉시 활용할 수 있는(actionable)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새롭게 선보인 보안 솔루션은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위협 인텔리전스(Defender Threat Intelligence)’와 ‘마이크로소프트 디펜더 외부 공격표면 관리(Defender External Attack Surface Management)’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디펜더 위협 인텔리전스는 매일 인터넷의 지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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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정보 노린 ‘인포스틸러’·웹 취약점 공격 성행”

안랩(대표 강석균)이 악성코드별 통계 및 사이버 공격 탐지 통계를 기반으로 ‘2022년 상반기 보안위협 동향’을 발표했다. 안랩은 안랩시큐리티대응센터(ASEC)가 수집한 악성코드를 자사의 악성코드 동적분석 시스템 ‘RAPIT’을 이용해 도출한 ▲악성코드별 통계와 안랩 침해대응(CERT) 전문인력이 ‘안랩 보안관제서비스’를 수행하며 탐지·차단한 공격 시도 중 ▲공격 유형별 통계 ▲업종별 공격탐지 비율을 분석해 이번 상반기 보안위협 동향을 발표했다. 악성코드 공격, 개인·조직 정보 노리는 ‘인포스틸러’ 비중 최다 올 상반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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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디도스 사이버 대피소’, 중소기업 디도스 공격 피해 막는 첨병

12년간 디도스 공격 1351건 방어, 매년 연평균 57% 이용률 증가 한국인터넷(KISA) 분산서비스거부(DDoS, 이하 디도스) 사이버대피소 이용기업이 디도스 공격 위협 증가로 2010년 개소 이후 지난 10여년간 연평균 57%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도스 사이버대피소는 지난 2009년 7월 주요 정부기관, 포털, 은행 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대규모 디도스 공격이 발생해 주요 인터넷 서비스가 마비된 ‘7.7 디도스 공격’을 계기로 사이버보안 인력과 예산이 충분치 않은 중소·영세 기업을 디도스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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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탈취 노린 사이버공격 급증…랜섬웨어 여전히 활개

랜섬웨어(RaaS) 감염, 가상자산을 노린 사이버공격이 올 상반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산업별로는 제조, 금융, 정부·공공 부문에서 침해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금융권 침해사고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한 해킹으로 분석되는데, 올 하반기에도 가상자산 탈취를 노린 이같은 공격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SK쉴더스(대표 박진효)는 22일 서울 광화문에서 가진 미디어 세미나에서 화이트해커 전문가그룹 ‘이큐스트(EQST; Experts, Qualified Security Team)’ 분석을 토대로 이같은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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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팬데믹 이후 집중 타깃된 클라우드 보안 대책 필수”

SK쉴더스(대표 박진효)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전시회인 ‘RSA컨퍼런스(RSAC) 2022’에 참가해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온라인 고객 세미나에서 SK쉴더스 유종훈 클라우드사업그룹장은 RSAC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주요 키워드로 ‘클라우드’를 꼽았다. 유종훈 SK쉴더스 클라우드사업그룹장은 “이번 RSAC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클라우드’를 타깃으로 한 공격은 점점 진화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업의 대비는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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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기업 ‘다크트레이스’, 위협 탐지·대응 넘어 방어 영역까지 도전

인공지능(AI) 보안업체인 다크트레이스가 사이버위협 탐지(Detect), 대응(Respond)을 넘어 예방(Prevent)과 치료(Heal)까지 방어 영역을 확장한다. 다크트레이스는 “사이버보안에 AI를 최초로 적용했다”고 주장해온 기업으로, 비지도학습 방식의 머신러닝으로 실시간 스스로 학습하는 ‘자가학습(Self-Learing) AI’를 적용해 정교한 사이버위협을 탐지·대응하고 보호하는 기술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수학자와 정보기관(MI6) 출신 사이버전문가들이 모여 2013년 설립한 이후 현재까지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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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NATO 사이버공격방어 합동훈련 ‘락드쉴즈’ 금융권 대표로 참가

금융보안원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CCDCOE)가 주관해 30여개 국가에서 참여하는 사이버공격·방어 훈련 ‘락드쉴즈 2022’에 국내 금융권을 대표해 참가했다. 락드쉴즈(Locked Shields)는 NATO 회원국간 사이버위기 대응 협력체계 강화 차원에서 2012년부터 매년 CCDCOE서 주관하는 다국적 사이버공격·방어 훈련이다. 이 훈련에는 30여개 국가에서 2000여명 이상이 참여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9년 CCDCOE에 가입해 훈련 자격을 확보했고 2021년부터 방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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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의 사이버위협 방어 최전선 ‘시큐디움센터’

“하루 79억건·5만건 위협 수집·탐지, 분석해 대응” “작년 말, 올해 초 로그4쉘(Log4Shell), 스프링4쉘(Spring4Shell)같은 제로데이 공격이 많이 발생했다. 제로데이(Zero-Day) 공격은 취약점이 공개되면 바로 그 다음날부터 공격이 진행된다. 최근에는 이메일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 공격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 해킹 공격의 91%가 이메일을 활용하는데, 계정 탈취에 그치지 않고 담당자를 사칭한 사기메일을 보내 돈을 가로채거나 웹사이트를 파괴하고 마비시키는 공격으로 이어지도 한다.” 김종현 SK쉴더스(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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