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사인·컨텍, 위성 통신 전 구간 PQC 실증 나선다
케이사인은 컨텍(CONTEC)과 구성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케이사인은 컨텍(CONTEC)과 구성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년 양자내성암호(PQC) 시범전환 사업’ 우주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이와이엘(EYL)은 양자난수생성기(QRNG)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하드웨어 형태의 PQC 암호 보드 개발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차세대 금융 운영체제(OS)’ 관점에서 다룬 전략 분석서가 출간됐다. 삼성페이 개발을 주도한 박재현, 수호아이오(Sooho.io) 대표이자 업비트 초기 개발자 출신 박지수가 공동 집필한 ‘코어 스테이블코인-PayFi와 AI가 바꾸는 부의 지도’ 이야기다.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1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라이브 게임 매출 감소 영향으로 외형이 축소되고, 사업수익 감소와 관계기업 투자손실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회사는 하반기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 10여종을 앞세워 반등을 노린다.
이스트게임즈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발 레드에 신규 서버 ‘넵튠’을 추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로운 서버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열린다.
가비아, AI 역량 강화 하이웍스 그룹웨어 프리미엄 출시
NHN클라우드, B200 7656장 서울 양평 데이터센터 가동
레드햇,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간소화 ‘레드햇 AI 3.4’ 공개
놀유니버스의 NOL이 메인 홈에 티켓 탭을 신설하고, 개인화 추천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개편으로 회사는 여행과 여가,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경험 강화에 나선다는 목표다.
한컴, AI 호조로 1분기 매출 465억원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조2145억원,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7.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실적 변동 요인으로 ‘매일오네(O-NE)’ 기반 물량 증가, 계약물류 신규 수주 확대, 글로벌 W&D(창고·배송) 사업 확장 등을 꼽았다.
하이브가 신성장 전략을 반영해 미션과 비전, CI 등을 포함한 회사 브랜드 체계를 새롭게 개편했다.
GS리테일은 GS Pay 누적 가입자 수가 지난 4월 말 기준 691만명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가입자 증가 추이를 고려할 때 이달 중 가입자 수가 70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GS리테일에 따르면 GS Pay 가입자 수는 2021년 8월 서비스 출시 이후 연평균 약 90% 증가했다. 초기에는 20~30대 이용자가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50~60대 이용자 비중도 전체의 약 30% 확대됐다.
포티넷은 엔비디아(NVIDIA)의 인공지능(AI)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기술을 접목한 기업용 AI 보안 솔루션 ‘포티AIGate(FortiAIGate)’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6 AI 보안 유망기업 육성 지원사업’ 사업화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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