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 오픈소스 신규 취약점 28건 발견

파이오링크, 오픈소스 신규 취약점 28건 발견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는 자체 개발한 사이버 위협 관리 플랫폼 ‘블루헌터(BlueHunter)’를 활용해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취약점 28건을 발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가운데 2건에는 국제 공통 취약점 식별번호(CVE)가 할당됐으며 관련 정보는 오는 12월 공식 공개할 예정이다.

샌즈랩, AI가 변형한 악성코드 추적 연구 공개

샌즈랩, AI가 변형한 악성코드 추적 연구 공개

샌즈랩(대표 김기홍)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변형한 악성코드에서 모델별로 반복되는 특징을 확인하고 이를 변종 추적에 활용하는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찬빈·임승범 샌즈랩 선임연구원은 14일(현지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국제 보안 콘퍼런스 ‘바이러스블러틴 2026(Virus Bulletin 2026)’에서 연구 내용을 발표했다.

라온시큐어, 정부 피지컬AI 보안 과제 주관기관 선정

라온시큐어, 정부 피지컬AI 보안 과제 주관기관 선정

라온시큐어(대표 이순형·이정아)는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과 에이전트의 신원·권한을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한다고 15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협업지능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AI 기반 다중계층 보안기술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티오리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 안전장치 켜도 실험 데이터 삭제”

티오리 “AI 침투 도구 아르텍스, 안전장치 켜도 실험 데이터 삭제”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인공지능(AI) 보안 도구 ‘아르텍스(ARTEX)’를 검증하는 실험에서 안전장치를 활성화한 상태에서도 실험용 데이터가 삭제되는 현상을 확인했다고 15일 밝혔다. 티오리는 아르텍스 등 AI 보안 도구의 동작 방식과 자체 실험 결과, 대응 방안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팔로알토네트웍스 “AI 공격 대응하려면 보안 체계 통합해야”

팔로알토네트웍스 “AI 공격 대응하려면 보안 체계 통합해야”

팔로알토네트웍스(한국 대표 박상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공격의 속도에 대응하려면 네트워크와 보안 운영, 신원·접근권한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 체계가 필요하다고 14일 밝혔다. 팔로알토네트웍스는 이날 서울 강남구 웨스틴 파르나스에서 ‘이그나이트 온 투어 서울’을 열고 AI 시대의 보안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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