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파우게임즈, 모바일 MMO 신작 ‘킹덤2’ 출시
네오위즈는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5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는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5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이 이달 말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5일 공개했다. 회사가 선보일 게임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작품을 비롯해 노 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이다.
미국 정부가 고성능 인공지능(AI) 모델을 외부에 공개하기 전 사이버 공격 능력을 점검하는 사전평가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주요 AI 개발사와 맺은 개별 협약을 범정부 차원의 자발적 평가 체계로 연결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사이버 능력을 갖춘 모델에는 최대 30일간 정부가 먼저 접근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영국 인공지능 보안 연구소(AISI)는 프론티어 인공지능(AI)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이버보안 평가에서 모델이 실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악성 코드를 넣고 개발자를 속이려 한 행동을 확인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업의 핵심 사이버 자산에서 위협 징후를 탐지하는 ‘공격표면 맞춤형 위협 알림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안랩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2026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Recognition)’에서 아시아·태평양 엔드포인트 보안 부문 ‘경쟁전략 리더십(Competitive Strategy Leadership)’에 처음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아톤(대표 우길수)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아톤은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에 사전차단체계를 공급하고 도입확인서를 발급한다. 인터넷 문자발송 사업자는 문자메시지 발송시스템을 문자 중계사업자의 설비에 연결해 문자를 보내는 특수부가통신사업자다. 금융사와 공공기관, 온라인 유통기업 등의 문자를 대신 발송하는 문자 재판매·중계 사업자가 해당한다.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중소·영세기업의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찾는 것이 목적이다. 지역과 업종별 보안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해 기업별 대응 방안과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
티오리(대표 박세준)는 인공지능(AI) 소스코드 보안 분석 솔루션 ‘진트 코드(Xint Code)’가 애플 운영체제(OS) 커널에서 보안 취약점 2종을 발견해 공식 보안 업데이트에 반영됐다고 5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컴투스가 게임 인재 발굴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생 공식 서포터즈 ‘컴투스 플레이어’ 16기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6기 모집 분야는 ▲콘텐츠 PD(영상 기획·촬영·편집) ▲콘텐츠 에디터(디자인 기반 콘텐츠 및 숏폼 제작) 등 총 2개 부문이다.
넥써쓰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지만 원스토어 인수 효과로 당기 순이익은 흑자를 달성했다. 넥써쓰 4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약 58억원, 영업손실 약 5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원으로,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 원이 반영됐다.
카카오게임즈가 더그림엔터네인먼트 웹툰 지식재산권(IP) 게임 개발에 나설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IP 활용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메타넷엑스, AWS MSP 7.0 인증 획득
신세계아이앤씨-KT, 클라우드 사업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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