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런, 16일 제조 AX 웨비나 개최

에이블런, 16일 제조 AX 웨비나 개최

AX 실행파트너 에이블런은 오는 16일 ‘제조기업 AX 전환 확산 웨비나 2026’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주제는 ‘제조기업을 위한 우리 회사 AX 도입 공식’이다.

앤트로픽이 주목한 클로드의 탈옥 원인

앤트로픽이 주목한 클로드의 탈옥 원인

앤트로픽이 지난달 클로드가 외부 시스템에 무단 접근 사고의 원인으로 ‘평가 환경의 운영상 문제’와 ‘모델 정렬(alignment)’ 실패를 함께 지목했다. 클로드가 실제 인터넷에 접속했다는 사실을 인지한 뒤에도 공격을 멈추지 않은 점을 핵심으로 본 것이다. 앤트로픽은 3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사고 원인 분석과 후속 안전조치를 공개하고, 사고 이후 중단했던 외부 사이버보안 평가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내부·외부 평가 환경에 실시간 감시와 강화된 샌드박스 격리 등 추가 안전장치를 적용했다.

KISA, 사이버 모의훈련에 AI 에이전트 침투 시범 도입

KISA, 사이버 모의훈련에 AI 에이전트 침투 시범 도입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홈페이지 모의 침투를 시범 도입한다.

KISA, 물리보안 시스템 표준 연동 시험 시행

KISA, 물리보안 시스템 표준 연동 시험 시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로 다른 제조사와 기종의 물리보안 시스템을 공통 표준으로 연동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물리보안 시스템 상호운용성 시험’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은 9월 7일부터다. 

정부, 내년 R&D 예산 39조5000억원 편성

정부, 내년 R&D 예산 39조5000억원 편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일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하고 내년 정부 연구개발(R&D) 투자 계획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내년 R&D 예산으로 39조5000억원을 편성했다. 올해보다 4조원 늘어난 규모다. 예산 증가율은 올 19.9%에서 내년 11.2%로 낮아지지만, 2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간다. 최근 20년간 정부 R&D 예산의 연평균 증가율인 7.2%보다 높은 수준이다.

가트너, 2027년 AI 보안 시장 6조원 넘는다

가트너, 2027년 AI 보안 시장 6조원 넘는다

가트너(Gartner)는 2027년 전 세계 인공지능(AI) 보안 시장 규모가 47억8300만달러로 2026년보다 68.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1일 밝혔다. 2028년에는 약 77억달러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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