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 “기업 42%, 공급망 보안 장애 요인으로 인력 부족 지목”

카스퍼스키 “기업 42%, 공급망 보안 장애 요인으로 인력 부족 지목”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공급망과 신뢰 관계 위험 대응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공급망 공격과 신뢰 관계 공격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기업이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숙련된 정보기술(IT) 보안 인력 부족과 보안 업무 우선순위 설정을 꼽았다. 두 항목은 전 세계 응답자의 42%가 공통으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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