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아인- Byline Network

[작성자:] 성아인

컬리, 농식품 스타트업 록야에 100억 지분 투자

컬리는 농식품 스타트업 록야에 대한 지분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투자금은 100억 원이다. 컬리는 컬리의 플랫폼과 록야의 농업분야 혁신역량을 연결해 신선식품 유통과 농업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록야는 2011년 설립된 농식품 스타트업으로 종자개발 및 판매, 농산물 가격 예측 플랫폼 테란(Terran),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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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유니버스 구현을 위한 첫걸음, 통합멤버십 출시

신세계그룹은 SSG닷컴-지마켓글로벌 통합 멤버십인 ‘스마일 클럽’을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통합 멤버십의 이름인 ‘스마일 클럽’은 기존 지마켓 글로벌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 이름과 같다. 현재 ‘스마일 클럽’의 멤버십 이용자수는 약 300만명 수준이며,오는 5월 12일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통합멤버십은 신세계그룹 내 쇼핑 혜택에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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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센터,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인수 완료

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가 ‘다나와’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아센터는 다나와 지분 51.29%를 3974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지난달 28일 마무리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이커머스 시장에서 확실한 중간계 역할을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원년을 만들어가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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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플랫폼, C2C(개인간 거래)에서 C2B2C로 진화 중

중고거래 플랫폼은 본질적으로 C2C(Consumer to Consumer) 플랫폼이다.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한다. 플랫폼은 개인들을 연결만 할 뿐 거래에 관여 하지는 않는다. 이 때문에 C2C 플랫폼에서의 거래는 항상 ‘사기’라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오늘도 평화로운 중고나라’라는 밈(meme)이 상징하듯, 상상하지도 못했던 사건사고가 C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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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실질 수수료율 14.5%로 밝혀

무신사는 27일 2021년 말 기준 자사 플랫폼의 실질 수수료율이 14.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몇년간 무신사의 수수료율은 큰 논란거리가 되었다. 지난해 3월 중소기업중앙회는 무신사의 수수료율이 27.6%에 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관련기사: 무신사의 진짜 수수료는 얼마인가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른 기업들과 다르다. 광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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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타일로 변신한 지그재그, 어제와 내일

지난해 4월, 카카오가 여성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지난 7월  카카오커머스의 스타일 사업부문과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크로키닷컴이 합병해 카카오스타일이 출범했다. 카카오스타일 대표는 크로키닷컴을 이끄는 서정훈 대표다. 지그재그가 카카오의 패션 사업을 이끄는 셈이다. 우선 지그재그는 동대문 패션 상품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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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Day-1’ 정신, 앤디 제시의 첫 주주서한

지난 14일, 아마존의 CEO 앤디 제시가 첫 연례 주주서한을 공개했다. 앤디 제시는 지난해 제프 베조스를 이어 아마존의 2대 CEO가 되었다. 앤디 제시는 아마존의 주요 수익원인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출시하게 한 주역이며 2016년부터 AWS CEO를 맡았다. 아마존은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빠르게 성장했다. 앤디 제시는 아마존 성장의 주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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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사람들⑥] 스타트업을 찾는 20대는 어떤 생각을 할까?

[바이라인네트워크 창립 6주년 기획, 스타트업과 사람들]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상상 속에서나 볼 수 있다는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스타트업)도 20개사 가까이 등장했습니다. 스타트업에 투자되는 자본의 규모도 이전과는 다릅니다. 대기업이 자본 싸움에서 스타트업에 밀리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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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퀵커머스 업체 잇달아 도산, 이유는?

최근 퀵커머스가 국내 리테일 업계의 화두로 떠올랐지만, 해외에서는 파산하는 퀵커머스 업체들이 잇달아 등장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런 현상이 경쟁에서 탈락한 개별 업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퀵커머스라는 비즈니스 모델이 가진 구조적 한계인지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해외에서는 최근 프리지모어(Fridge Nomore), 바이크(Buyk), 1520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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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배달비는 누가 다 가져갔나

배달의민족 단건배달 서비스 ‘배민1’의 배달비 논쟁이 뜨겁다. 음식점주와 소비자는 배달비가 지나치게 높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배달 라이더 역시 단건배달의 수입이 적다고 지적한다. 배달의민족 측도 단건배달 프로모션에 큰 비용이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배달 시장 생태계의 모든 이들이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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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매출은 하락, 그러나 손익은 개선

위메프가 지난해 매출액 2448억원, 영업손실 33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아직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2년 전과 비교하면 수익성이 55% 개선됐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다만 매출도 크게 감소했다. 위메프의 2020년 매출액은 약 3853억원으로 2020년과 비교했을 때, 2021년 매출은 3분의 1 이상 감소했다.  여기에는 수수료율 축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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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는 다시 한 번 택시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수 있을까

11인승 카니발로 택시 호출 시장에 뛰어들었다가 고배를 마셨던 타다가 다시 한 번 대형 차량 시장에 도전한다. 연내 1500대 차량을 확보, 대형차량 시장에서 카카오모빌리티의 ‘벤티’와 경쟁한다. 타다는 14일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대형차량 서비스 ‘타다 넥스트’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다의 연내 목표는 ‘타다 넥스트’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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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소식] 캐치테이블, 300억 규모 시리즈C 투자 유치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운영사인 와드가 30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마무리했다. 와드는 지난해 4월 시리즈B 투자를 마무리한 후 1년만에 신규투자를 성공했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사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다올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오라이언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또한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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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무료 반품,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아마존은 상품 하자 문제 뿐 아니라 소비자가 구매한 상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무료로 반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그러다 보니 반품률도 만만치 않다. 온라인으로 주문하다 보니 사이즈 등을 제대로 확인하기 어려워 반품을 하는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CNBC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소매협회는 2021년 소매산업에서 7610억 달러 어치 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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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무신사는 어쩌다 짝퉁을 팔게 됐나

무신사와 크림의 가품 논쟁이 끝을 맺었다. 크림은 지난1일 피어오브갓 측에 의뢰한 결과, 무신사가 판매한 에센셜 티셔츠가 가품임을 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크림, 무신사 피어오브갓 상품 본사에서 가품으로 확인 그렇다면 무신사는 어쩌다 가품을 유통하게 됐을까? 이번 논란에서 무신사는 속아서 가품을 판매한 피해자일까, 아니면 가품 유통을 방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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