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카드 게임 ‘월드 챔피언십’ 서울서 연다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이팩토리에서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 공식 대회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쿠키런 카드 게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대회로, 각 지역 선발전을 거친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모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첫 월드 챔피언십이다.

월드 챔피언십에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대만, 동남아 등 전 세계 10개 지역에서 선발된 18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한다. 특히 지난해 12월 열린 ‘북미 챔피언 컵’의 초대 우승자인 캐나다의 윈스턴 싱 선수도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대회는 행사 첫날인 11일 랜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쿠키런 카드 게임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부대 경기도 진행된다. 일반 유저들이 1대1로 실력을 겨루는 ‘브레이브 리그’와 2인 1조 형식의 ‘2 온 2(2-on-2)’가 열리며, 참가자 전원에게 월드 챔피언십 한정 레거시 팩이 무료로 제공된다. 경기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쿠키런 카드 게임을 잘 모르더라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게임의 기초 룰과 플레이 방식을 배울 수 있는 강습회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완료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랠리 미션’도 즐길 수 있다.

쿠키런 카드 게임과 쿠키런 지식재산권(IP) 관련 각종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쿠키런 스토어와 TCG 공인 매장 두 곳의 부스도 운영된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일간 바이라인 구독하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The reCAPTCHA verification period has expired. Please reload the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