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스매시, 시리즈 최초 사전 등록 ‘300만’ 돌파
데브시스터즈는 19일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쿠키런 지식재산권(IP) 중 사전 등록자 300만명 이상을 기록한 게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사전 등록자 300만명 달성 기념으로 정식 출시 이후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게임 내 재화 ‘무지개 크레딧’을 3000개 지급할 예정이다.
신작에 대한 관심도는 공식 채널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공식 유튜브 채널의 경우 구독자 수 10만명 달성 시 보상을 지급하기로 약속했는데, 현재 구독자 수는 15만명을 넘어섰다.
이달 26일 정식 출시되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시리즈 최초로 실시간 PvP 대전의 재미를 더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에서 개성 넘치는 쿠키들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