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라인네트워크가 3주년을 맞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바이라인네트워크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창간 3주년을 맞았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2016년 4월 14일 전문기자 중심의 새로운 미디어를 만들겠다는 포부로 첫 발을 뗐습니다.
3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심재석 이유지 두 사람이 시작한 이 도전에 남혜현 이종철 박리세윤 엄지용 이창교 등 총 7명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실험해왔습니다. 기사도 남들과는 다른 형식과 내용을 담기 위해 노력했고, 동영상이나 오디오 콘텐츠도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서비스 [일간 바이라인]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변혁 리더를 위한 큐스레이션]도 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직 대단한 성과를 거뒀다고 이야기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저희는 지치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느리더라도 뚜벅뚜벅 앞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더 새롭고, 더 깊고, 더 재미있는 기사와 콘텐츠를 만들어 갈 것 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창간 3주년을 맞아 3년 전에 썼던 ‘창간사’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저희가 아래와 같은 약속을 했더군요.
바이라인네트워크는 하지 않겠습니다.
일시 : 2026년 11월 19일 오후1시 ~ 오후 5시
장소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499, 동일빌딩 3층 스페이스쉐어 주피터홀◈ [Elastic 웨비나] AI 시대의 Observability 전략: 데이터 가시성과 비용 효율을 함께 확보하는 방법
일시 : 11월 11일 (수) 14:00 ~ 15:30
장소 : 온라인(bylineplus.com)
- 언론을 무기로 삼지 않겠습니다. 취재 대상을 비판할 때도 있고, 응원할 때도 있겠지만, 그것을 무기로 사업적 이익을 도모하지 않겠습니다.
- 낚시질 하지 않겠습니다. 기존 언론사들이 낚시질을 하는 이유는 트래픽 때문입니다. 어떻게든 트래픽을 올려야 광고를 붙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도 트래픽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품질의 기사와 기자의 명성으로 트래픽을 올리겠습니다.
- 베껴쓰기 하지 않겠습니다. 저희도 다른 기사를 참조해서 기사를 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서, 꼭지수를 늘리기 위해 남의 기사를 베껴쓰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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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보도보다는 심층 기사를 쓰고, 다양한 관점과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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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유통 채널을 다양화하겠습니다. 현재 타 언론사, 포털 등 5개사와 콘텐츠 공급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휴처를 늘려나갈 예정입니다. 독자들이 바이라인네트워크에 찾아오지 않더라도, 저희가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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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잘난척 하는 잔소리꾼도, 삥뜯는 동네 양아치도 아닌 산업계의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쓴소리를 할 때도 있겠지만, 애정과 관심을 담겠습니다.
과연 이와 같은 초심이 변치 않았는지 지난 3년을 되돌아봤습니다. 아직은 초심을 잃지 않았다고 자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바이라인네트워크 일동
◈ [웨비나] AI 클론을 만들어 주 100시간 노동에서 해방됐습니다
일시 : 2026년 11월 4일 (수) 14:00 ~ 15:00
장소 : 온라인(bylineplus.com)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콘텐츠 기대할께요. ㅎㅎ
잘보고있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