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파이온코퍼레이션)

파이온, GEO 통합 솔루션 ‘브이캣 GEO 에이전트’ 출시

마케팅 솔루션 기업 ‘파이온코퍼레이션’은 자사 URL 분석 엔진을 바탕으로 진단부터 실행, 측정까지 GEO 전 과정을  통합한 ‘브이캣 GEO 에이전트(VCAT GEO Agent)’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브이캣 GEO 에이전트는 ‘VCAT GEO Foundation’ 엔진 설치 후 AI가 콘텐츠를 읽어가게 만들고, 72가지 항목 진단과 페이지 자동 정비, 콘텐츠 자동 생성·발행까지 직접 수행해 GEO 문제 정의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을 진행하는 서비스다.

개선 결과는 구글·네이버 AI 검색과 챗GPT 등 주요 AI 지면 전반의 브랜드 노출 현황으로 대시보드에 매일 갱신된다. 현재 브이캣 GEO 에이전트는 약 50여개 이상의 커머스 브랜드에 적용돼 AI 검색 노출을 개선하고 있다.

파이온코퍼레이션 전찬석 대표는 “GEO는 진단 리포트 한 장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다. 사이트를 고치고, 콘텐츠를 만들고, 결과를 측정하는 일이 하나로 이어져야 브랜드가 AI 답변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전 대표는 “브이캣 GEO 에이전트는 그 전 과정을 하나의 에이전트로 묶었고, 다른 곳이 진단에서 멈출 때 기술적인 GEO 해결책과 콘텐츠 확장까지 한 번에 제공한다” 며 “파이온은 이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GEO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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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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