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BN] 잘파 세대는 어떻게 소비하나…AI·모바일·독서 데이터가 말하는 것
1990년 후반부터 2000년대 초중반 출생자를 뜻하는 잘파 세대, 학생부터 사회 초년생까지 포함하죠.
날 때부터 모바일 환경에서 성장했고, 사회에 적응하는 시기 AI가 등장한 잘파 세대는 이전 세대와는 확연히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서비스들 또한 해당 세대를 잘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15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세미나 ‘데이터로 읽는 2026 상반기 트렌드 :: ‘잘파세대(Zalpha)가 바꾸는 새로운 일상”에서는 KT 밀리의서재와 마인드로직, 아이지에이웍스 3사가 함께 잘파세대의 AI 및 모바일 사용 동향에 대해 짚었습니다. 과연 이 세대는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잘파는 AI를 OS처럼 쓴다”
잘파 세대의 AI 활용은 이전 세대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김진욱 마인드로직 대표는 샘 올트먼의 말을 빌려 “기성세대가 생성형 AI를 구글 검색처럼 쓴다면, 요즘 세대는 OS처럼 쓴다”고 말했습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