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팟 WPL, 제5회 홀덤 마스터즈 개최 예고…총상금 10억원
잼팟은 온라인 홀덤 게임 ‘WPL’이 후원하는 제5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가 오는 9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기존 2개였던 사이드 이벤트가 총 4개로 확대되면서 참가자들이 도전할 수 있는 출전 기회와 경쟁 무대가 늘어났다.
이번 5회 온라인 예선인 새틀라이트 토너먼트는 오는 9일부터 시작해 3월 27일까지 47일간 매일 18시, 19시 30분, 21시, 22시 30분, 24시 총 다섯 차례 WPL 게임 내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 새틀라이트당 배정된 오프라인 본선 초대권을 제한 없이 획득할 수 있다. 바이인 없이 참여 가능한 ‘프리롤 토너먼트’도 함께 운영된다. 오프라인 새틀라이트도 병행돼, 더욱 많은 참가자들이 매일 본선 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사이드 이벤트인 ‘싱글 데이 NLH’는 기존 2개에서 4개로 확대됐으며, 각 이벤트는 상금 1억 원씩 총 4억원 규모로 운영된다. 메인 이벤트는 총상금 6억원으로, 총 9회의 DAY1을 거쳐 3월 29일 최종 본선 DAY2가 진행되며, 모든 오프라인 본선은 야자수 서울센터에서 열린다.
잼팟 관계자는 “WPL의 후원 아래 공정하고 투명한 대회 운영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으며, 참가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대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보다 혁신적인 운영 방식을 통해 국내 포커 팬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