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샵 “지난해 자사몰 창업 수 전년 대비 60% 증가”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은 2025년 D2C(소비자 직접 판매) 자사몰 창업 수가 전년 대비 6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사몰의 강점이 시장에 확산되고, 타 솔루션 대비 우수한 안정성과 셀러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한 결과 신규 창업 고객과 기존 솔루션에서 이전한 고객이 함께 늘며 창업 수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메이크샵은 트래픽이 몰려도 안정적인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솔루션을 적용한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 무료 버전인 ‘메이크샵 프리(make#Free)’를 비롯해 결제 수단, 운영 대행 서비스, 마케팅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메이크샵 프리(make#Free)’는 쇼핑몰 운영에 필수적인 전자지급결제대행(PG) 가입비 22만 원을 전액 면제하고, 결제 수수료도 최대 35만 원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 외에도 메이크샵 월 이용료와 간편 결제 가입비, 디자인 스킨, 휴대전화 소액 결제 가입비, 게시판과 파워리뷰 등 부가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며, 1대1 전문 컨설턴트를 배정한다.
메이크샵 관계자는 “자사몰이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브랜드 자산을 축적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셀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