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지, 출시 2년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원

어린이를 위한 IoT 기반 오디오 플랫폼 기업 코코지가 서비스 출시 후 2년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코코지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 콘텐츠와, 이를 재생할 수 있는 하드웨어 플랫폼을 만들어 공급하는 회사다.

코코지 측에 따르면 현재 이 회사의 제품을 통해 자기주도적 오디오 경험을 하는 ‘코코지 키즈’는 약 7만3000명에 이른다. 또한 코코지 제품을 처음 경험한 후 12개월 이상 사용하는 활성 사용률은 61%를 넘어선다. 코코지 IoT 기반의 오디오 플레이어와 모바일 앱 서비스는 아이들의 연령, 발달 단계와 취향을 고려한 키즈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무해한 청각 자극을 제공하고 있다고 이 회사 측은 강조했다.

박지희 코코지 대표는 “코코지가 출시 2년여 동안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역할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AI 기술 기반의 제품적 혁신과 더불어 창의적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 기자> smilla@byline.network

[컨퍼런스 안내] 클라우드 보안 & 제로트러스트 컨퍼런스 2024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올해 두드러진 사이버위협 트렌드, 클라우드 보안을 제대로 구현하는 방법과 기술을 알아보는 클라우드 보안 전문 컨퍼런스를 올해로 네번째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보다 간소화된 방식으로 보안을 강화하고, 그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봅니다. 아울러 원격 업무 환경 시대에 맞는 보안모델로 부각된 제로트러스트(ZeroTrust) 와 이를 구현하는 다양한 기술 방안, 시큐어액세스서비스 엣지(SASE), 폭발적인 변화를 부르는 AI 시대 진화된 위협 환경과 보안 방안 등을 포괄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 일시: 2024년 7월 4일 오전 9:50 ~ 오후 6:00
  • 장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13 양재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

관련 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