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수임동의 절차 없애고, 서비스 오신고율 0%에 도전”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가 ‘고객보호 및 안심 서비스 정책’을 시행한다.

자비스앤빌런즈가 운영하는 삼쩜삼 서비스는 2020년 첫선을 보인 이래 3년 만에 가입자 1600만 명을 돌파,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무엇보다 삼쩜삼은 2030세대와 긱워커 등 세무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납세와 환급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자비스앤빌런즈는 고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납세자로서의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삼쩜삼 서비스에 강력한 ‘고객보호 및 안심 서비스 정책’을 반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고객에게 불안감을 불러일으키거나 불편함을 주는 요소를 없애는 것이 핵심이며, 수임동의 절차 개선, 개인정보 및 정보 보호 강화, 서비스 오신고율 0%에 중점을 뒀다.

가장 먼저 수임동의 절차를 없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삼쩜삼 서비스에서 수임동의 절차에 대한 고객의 불편함이 있음을 인지, 5월 정기 신고부터 수임동의 절차를 개선해 프로세스에서 제외했다.

또한 자비스앤빌런즈는 삼쩜삼 서비스 시작 2년 만에 세무 플랫폼 최초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받은 데 이어 하반기에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준비하는 등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자비스앤빌런즈의 알고리즘 구축 및 기술 고도화에 대한 투자도 확대한다. 그리고 삼쩜삼 서비스의 오신고율을 0%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삼쩜삼 서비스는 오신고율 0.004%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삼쩜삼 서비스가 납세자를 위해 존재하고 오직 납세자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 및 개발에 집중한다”며 “이번에 시행하는 삼쩜삼의 ‘고객보호 및 안심 서비스 정책’은 고객 신뢰를 더욱더 높이기 위한 조치로 세무 시장을 혁신하는 대표 플랫폼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고객을 보호할 수 있는 정책들을 신속하고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6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에 따라 삼쩜삼 서비스의 ‘주민등록번호 활용’이 가능하다는 결과를 통보받았으며, 합법적인 세무 서비스로 납세자를 위한 편익 추구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홍하나 기자>0626hhn@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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