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6인 레이드 ‘뮤타시아’ 추가…점핑 이벤트
액세서리 초월 및 기어코어 초기화 시스템 도입

한빛소프트는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게임(MMORPG) ‘에이카’ 14주년을 맞아 대규모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에이카는 2022년 12월15일 정기점검을 통해 신규 레이드 던전인 ‘뮤타시아’를 업데이트했다. 뮤타시아는 최대 6명이 동시 입장 가능한 레이드 던전으로, 총 3마리의 강력한 보스몬스터를 순차적으로 격파해 클리어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곳에서는 정복자 등급 이상 장비의 기어코어를 초기화 할 수 있는 ‘환원석’을 획득 가능하다.

14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기어코어 초기화 시스템은 장비의 강화 수치와 마법 부여 옵션을 유지하면서 기어코어를 초기화해 다른 기어코어로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콘텐츠다.

에이카는 뮤타시아 레이드를 즐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4주년 신규 마운트(탈것)를 지급한다. 신규 마운트는 ‘세인트피어 마하라자’와 ‘나이트메어 마하라자’로서 크리티컬과 크리티컬 피해 및 PVP 데미지 증감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한빛소프트는 에이카 이용자들이 빠르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14주년 기념 점핑 이벤트를 진행한다. 업데이트 후 2023년 1월19일 점검 전까지 접속하는 신규/휴면 이용자 모두에게 ‘점핑 패키지 상자’를 제공한다.

한편 에이카는 2009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을 비롯 3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으로 끊임없이 펼쳐지는 5개 국가 간의 대규모 대전(PVP) 콘텐츠가 핵심이다.

글.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 ldhdd@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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