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통합 솔루션 ‘발주모아’를 제공하는 위드소프트(대표 김형준)가 지난 11월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연동을 완료하고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동 서비스 시작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이용하는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들은 상품과 주문, CS 업무를 발주모아로 편리하게 쓸 수 있게 됐다.

위드소프트는 올해 4월 발주모아 특허 등록을 마쳤다. 물류 통합 관리와 정산, 고객관리, 발주서부터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발주와 정산 시간을 줄이고 데이터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현재 179개 업체가 사용 중으로, 업체당 약 평균 연간 56억원 규모의 물류를 발주모아로 처리 중이다.

김형준 대표는 “앞으로 쇼핑몰 사업자들을 위한 편리한 시스템을 계속해 개발할 것”이라 말했다. 한편 위드소프트는 이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연동을 기념해 12월말까지 발주모아 가입 고객들에게 1개월 무료 사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글.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 ldhdd@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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