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마켓 원스토어(대표 전동진)가 ‘웹어워드 코리아 2022’에서 브랜드 프로모션, 이벤트 프로모션, 마케팅 총 3개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2개 부문 수상에 이어 올해도 3개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웹어워드 코리아 2022’는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전문가 38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선정하는 우수 웹 평가 시상식이다.

원스토어는 지난 5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이모탈’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원스맨 캠페인’으로 브랜드 프로모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원스맨 캠페인은 원스토어가 디아블로 이모탈 모바일 게임의 신규 유저 확보를 목표로 선보인 새로운 이용자 세계관 중심의 이벤트다. 원스맨 캠페인은 원스토어가 게임앱에 제공하는 혜택을 가상의 비밀 조직인 ‘원스맨’이 돼 남다르게 즐긴다는 컨셉으로 호평을 받았다. 옥택연, 이덕화, 김광규 등 스타들이 등장해 최초의 원스맨이 되는 과정부터 원스맨 훈련 과정을 담은 ‘퍼스트 원스맨’, ‘원스맨 아카데미’ 광고 영상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디지털 캠페인이다.

원스토어가 지난 4월에 선보인 브랜딩 캠페인 ‘대어를 찾아서’ 이벤트는 이벤트프로모션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이벤트는 투자 시장의 관용어 ‘주식 시장 대어’에 착안했다. 혜택의 바다에 출몰한 대어 ‘원스토漁’를 컨셉으로 점수를 획득해 경품을 응모하는 ‘낚시게임’, ‘원스토어 도감’ 카드뉴스와 퀴즈도 마련해 기업과 앱마켓 시장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밌게 풀어냈다.

원스토어는 지난 8월 실시한 ‘원스토어x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런칭’ 캠페인으로 마케팅 분야 대상도 차지했다. 원스토어는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소환’을 메인 컨셉으로 한 디지털 영상을 공개하고, 그날의 운세를 카드 뽑기 형태로 소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배우 김병철과 심달기를 활용해 게임 속 소환 시스템을 친근감 있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영상을 제작하고, 운세라는 친숙한 소재를 접목한 이벤트로 참여를 유도했다. 캠페인 결과 디지털 뮤비는 조회수 485만을 돌파했으며 이벤트 참여도 1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글.바이라인네트워크
<이대호 기자> ldhdd@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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